번호 : 1928 이름 : 유원재 등록일 2019-09-01 | 조회수 182


연필장학 평생회원 모두 꿈을 낚는 방학을 보냈는지요?

다시 한 학기를 시작하며 기분 좋게 웃으며 새로운

마음가짐을 가졌을 겁니다.

한 낮에는 태양의 열기가 남아 있어 지난 여름날의

더웠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지만 저녁이 되면 불어오는

바람은 가을의 찬 공기를 담고 있고, 여름의 결실을

거둘 추석이 다가옵니다. 풍요롭게 넉넉한 음식 즐기며

방학동안 충전된 에너지 연필장학 평생회원 꿈을 위해

방전되도록 즐기기를 희망합니다. 파이팅~!


 
    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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