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: 1935 이름 : 유원재 등록일 2019-10-01 | 조회수 192

하늘은 날로 높아만 가고 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참 예쁜

가을이 날로 깊어만 가는 10월입니다.

연필장학 평생회원 모두 이좋은 계절에 행복 넘치도록 많이

즐기는 한 달 되길 바랍니다.

웃음은 평생 먹는 약이고, 사랑은 상비약이며, 믿음은 수시로

들이마시는 산소라 합니다.

이 좋은 계절에 연필장학 평생회원 들은 믿음 안에서 사랑하며

많이 웃는 날 되길 바랍니다.


 
    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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